• 61명... 설맞이 사골국끓이기

    여러분~~ 제가 자주 사라졌다 나타났다... 죄송해요... 설택배보내고 사골국 끓이다보니 여간 바쁘지가 않은거예요.. 어제까지 택배보내고 오늘은 좀 여유가 있네요 ㅋㅋ 어젯밤은 잠을 많이 못잤어요.. 제가 61명 사골국 끓이기를 아주 만만하게봤나봐요.. 사골국은 한번 끓이면 양이 많잖아요...
    2011.01.29 13:33:30 / 14 Comments
  • 이곳간 택배 마감 긴급공지 합니다.
    명절때면 물류 대란이 일어납니다. 평소의 2배 , 3배 되는 물량을 처리하느라 고생고생하는 택배사 직원분들 이렇다보니 늦은밤 결례인줄 알면서 초인종을 누...
    2011.01.25 16:39:26 / 7 Comments

  • 배탈난 남편을 위한 두부죽
    제가 어제 울신랑님 단단히 병이 들도록 했나봐요 ㅠ.ㅠ 아침에 일어나서 "나 밥 못먹어..." 이러는 거예요.. 얼마전에 된통 체했던 터라.. "왜??? 또 배아파???" 했더니 ...
    2011.01.22 14:30:55 / 23 Comments

  • 치즈와 꿀을 더해 조금 더 맛있는 프렌...
    아침에... 아직 눈도 다 못뜨겠는 그런 아침에... 왠일로 신랑님이 저보다 일찍 일어나서는 제 다리를 꾹꾹~~ 주물러 주는거예요.. 개운했어요 ㅋㅋ 안락함이 느껴지는 ...
    2011.01.20 12:30:17 / 24 Comments

  • 요거 하나면 반찬걱정 뚝!! 돼지고기 제...
    반가운 사람이 전화를 주었어요.. 결혼한지 얼마안된 새댁인데... 직장생활이랑 살림이랑 같이 하다보니 너무 힘들다는 거예요.. 이제 슬슬 적응이 좀 되는 것 같다구요.....
    2011.01.19 13:02:29 / 18 Comments

  • 내 몸이 좋아하는 초라한 밥상
    어제보다 조금 덜 추운 오늘이예요.. 너무 추워서 일주일치 장을 미리 봐놨어요.. 신혼땐 좋다며 자기가 앞장서서 장을 보러가던 신랑님이 이제는 슬슬 제게 눈치를 주...
    2011.01.18 12:48:13 / 19 Comments

  • 아침밥으로 안성맞춤 소고기콩나물죽
    여러분~~ 제가 한~~~참 쉬었어요... 쉬니까 좋더라구요 ㅋㅋㅋ 몸과 마음이 편안하고 여유있고 ... 암튼 좋았더랍니다^^ 어제 홍천은 영하 27보다 더 낮았어요.. 제가 ...
    2011.01.17 13:34:22 / 30 Comments

히스토리

두팔을 크게 벌려 세상을 가득 안을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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